부키 · BOOKy
읽은 걸 남기는
가장 쉬운 방법
마음에 남은 문장을 사진으로 찍어 두세요. 부키가 정리해서 카드로 만들고, 나중에 그 문장에 대해 함께 이야기합니다.
곧 App Store · Google Play 에서 만나요
사진 한 장이면 끝
책 페이지를 찍으면 글자를 읽어내고, 인용할 부분만 골라 다듬어 줍니다. 옮겨 적을 필요가 없어요.
기록이 대화가 됩니다
부키는 당신이 남긴 문장과 메모를 알고 있습니다. "그때 그 구절 뭐였지?" 하고 물어보세요.
잊고 있던 문장을 다시
탐색 탭은 최신순이 아닙니다. 오래 안 본 문장, 메모를 남긴 문장을 먼저 데려옵니다.
읽은 시간이 쌓입니다
타이머로 읽은 시간을 재고, 연속 기록과 통계로 남깁니다. 오늘 읽었다는 사실 자체가 기록이 됩니다.
부키 클럽
무료로도 충분히 쓸 수 있습니다. 더 많이 정리하고 더 오래 이야기하고 싶을 때, 광고 없이 이어가고 싶을 때 부키 클럽을 켜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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